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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사공론>약국 당뇨관리- 출간되자마자 인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1-04-05 09: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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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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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코헨 <약국 당뇨관리>…출간되자마자 인기


“당뇨병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거나, 치료법이 없다는 얘기 따윈 듣지도 말라. 오늘부터 더 많이 배우고, 몸에 좋은 영양보충제를 섭취하며, 좀 더 생기있는 신선한 날음식을 먹기로 하자. 결심하고 노력하면, 우리가 꿈꾸는 풍요로운 건강이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 치유와 건강에 집중하라. 몸은 마음을 따르니, 회복을 위한 결심은 당뇨치료의 결정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다.”
<24시약사>와 <드럭머거>를 통해 약사들에게 건강상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수지 코헨약사는 당뇨병극복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을 뛰어 넘을 것을 주문하면서 근본적인 당뇨병 예방 및 치료법을 공개한다.
‘24시약사, 당뇨관리’(원제 Diabets Without Drugs)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국민약사'로 통하는 코헨약사가 자신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약물 복용을 최소화하면서 영양보충제와 식이요법을 통해 당뇨를 변화하고 예방할 수 있는 건강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현재 보건의료체계는 당뇨환자에게 혈당수치에만 집중하도록 만들어, 식이를 제한하고 약을 복용만을 권장한다고 비판한다.
당뇨환자에게 혈당자체만 측정하는 건 아무소용이 없으며, 오히려 잘못 알려진 몇몇 음식섭취로 인해 뇌세포까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인슐린이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잘못이라고 역설한다.
수지 코헨 약사는 이 책을 통해서, 혈당을 강제로 조절하여 병의 악화를 막는 방법은 부정에 초점을 맞춘 방식이므로, 우리 신체 장기 스스로의 힘을 키워 병과 싸워갈 수 있게 해주는 긍정에 초점을 맞춘 방식으로의 발상의 전환을 하도록 독려한다.
그가 제시하는 당뇨병관리법은 기존 치료법과 다르다.
그는 우리 스스로가 정한 한계를 뛰어 넘을 것을 제안한다. 적절한 방법을 통해, 인간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우리 몸이 인슐린에 더 잘 반응할 수 있게 만들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아닌, 그러한 증상을 초래하는 문제의 근본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베타세포를 재생시키고 인슐린을 더 많이 만들도록 도움을 주는 영양보충제를 찾아내는 방법을 실제 임상연구결과와 약국에서의 경험담을 예로 들면서 상세히 설명한다.
코헨 약사가 제시하는 당뇨관리방법들은 우선 일상에서 실행에 옮기기에 쉽고 돈이 많이 들지도 않는 방법들이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대자연의 어머니가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아름답고 다채로운 녹색식물들이 바로 ‘우리의 약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들에 대해선 그녀 스스로가 열심히 연구하고 찾아낸 각종 논문자료들을 통해, 과학적 증거가 충분히 제시되고 있다.
저자는 건강을 위해선 의료계가 치료법을 변화하길 바라지 말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데 있다면서 자신의 건강상태, 식사, 약, 부엌, 그리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책은 신경통, 심장병, 다리절단, 시력상실 등과 합병증을 피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대안들을 제시한다.
팜웨이측은 “이 책은 의료계와 약학계, 그리고 영양학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이 또는 본인 스스로 당뇨병으로 고통받는 분들, 당뇨병에 걸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싶은 모든 이들, 건강하고 아름답고 심지어 날씬하고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강 지침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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